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 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정겨운 '녹두전 부치기'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시작 부터 센터 안은 셀렘으로 가득했어요.
"기름 냄새 난다~"
어르신들의 기대 어린 목소리에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났답니다.
깨끗이 손을 씻고 위생도구를 착용한 뒤,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요리사 모자를 머리에 쓰시고 재료를 반죽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은 그 자체로 설 명절 풍경이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정성으로 완성된 고소한 녹두전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센터 안은 고소한 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군침 도는 냄새에 모두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습니다.
선생님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협동하여 만든 전은 따뜻한 간식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갓 부쳐낸 녹두전을 나누어 드시며,
설날의 정겨움과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